SBS에 아는 분이 있는 관계로 빽 아닌 빽을 이용해 인기 프로그램인 "김정은의 초코릿"을 방청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 덕에 아침 11시부터 줄을 서서 13시에 나누어 주는 입장 순번표를 받을 수 있었다.(참고로 17시부터 입장이었다)

번호가 46번이다. 덕분에 맨 앞줄은 아니지만 꽤나 앞에서 볼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순번표를 받고서 17시까지 시간을 때워야 하기 때문에 등촌동 공개홀 맞은편에 있는 홈에버에서 간단한 쇼핑(?)을 하고 함께 보기로 한 친구와 짧게 점심을 했다. 점심을 마치고 다시 공개홀로 돌아왔더니....





출연 가수는 노브레인, 파란, 김광민, 박정현, 이현우 였다. 개인적으로 파란이라는 팀에 감동했다. 노래 정말 잘하더라.~
이런 방청 기회는 찾아서 다녀야 하는데 주말에 하는 방청이 많지 않고 당첨되는 행운도 적어서 또 언제 갈지는 미지수다.
TAG SBS 김정은의 초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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