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학번 이후에 07학번이라는 새로운 학번을 부여받고나서는...기분이 조금 묘한 것을 느낍니다. 게다가 흔히들 같은 학번이라면 동갑내기 혹은 한 두살의 터울을 두는 연배가 보통인데,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도 참 기이하고 특이한 일이구요^^
지난 수요일 두번째 벤경 07스터디 모임이 있었습니다.
열공하고 토론하는 모습을 사진에 살짝 담아 봤습니다.

서로 회칙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입니다.


참석자 전원 카메라를 주목!!

무슨 사진을 찍어도 우리의 순준형님은 항상 뭔가가 이상한 모습입니다.


ㅡㅡ 그러게 말야
역시 난 사진빨이 영 ,,,,
사진 다들 잘나왔네 ! ^ ^
근데 왜 나는 눈썹만 둥둥 ~.............................
얼굴이 너무 빨갛게 나온거 같애잉 ㅠㅠㅠㅠ
ㅋㅋㅋ.....난 얼굴 안 보여서..좋구만~뽀하하핫!!
숙희언니....눈썹둥둥 아닌디??ㅋㅋㅋ
좋은 하루 보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