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반갑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1. 홀딱쇼 보여주는 클럽(들어갔었는데...별로였어요..ㅜ.ㅜ)
언니들이 벗는 모습이 예쁘고 야하다는 생각이 안들어요...(촬영금지라 찍어오지는 못했음)

2. 파타야에서 만난 스타벅스(너무너무 반가워서 들어가자마자 그린티 프라푸치노 2잔 벤티 사이즈로...ㅋㅋ)

3. 발 맛사지 받기(대략 1시간 정도 받는데...꽤나 시원했어요^^)

4. 호객행위 하는 언니들(피켓을 들고서 사람들을 유인?유혹?)

5. 전갈 먹기~(그 맛은....음~바삭바삭...몸통은 좀 써요)
2006/08/05 19:19 2006/08/05 19:19

1. 이태원과 비슷한 밤거리(파타야는 옛날 미군들의 휴양지로 쓰여서 대상고객층이 대부분 미군이었대요...그래서 약간 이국적인 밤거리랍니다.)


2. 여기에도 훼미리마트가...!!(주변에 보면 7 Eleven도 많이 있어요)

3. 밤거리 좌우~

4. 기타를 고치고 있는 아저씨

5. 동일이랑 한 장

6. 무에타이 경기 관람(경기가 끝나면 선수들이 $1받으러 막 돌아다녀요...)
                (하이네켄 한병)

7. 동일이랑 가이드

2006/08/05 19:18 2006/08/05 19:18
1. 호텔 앞에서 한컷씩

2. 시내 진입

3. 여기저기 있는 신당들

4. 전갈 바퀴벌레 튀김들

5. 과일상(과일의 최고라 일컫는 두리안 있어요...냄새는 LPG가스 냄새나요>.<)
2006/08/05 19:18 2006/08/05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