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느즈막히 일어나서 대강 고양이 세수만 하고서 방을 나섰다.
학생때나 지금이나 느끼는 것이지만...잠은 밥보다 우선한다!!!(절대 진리!)
고로 어제 만난 예쁜 후배가 챙겨준 케이크(실은 어젯밤에 먹으라고 사준 케이크이다. 먹여서 살을 뒤룩뒤룩 찌울 생각이었던 것 같다..)를 냉장고에서 꺼내어 회사 출근길에 한 손에 들렸다.
회사에 가는 길에 내가 좋아하는 덴마크 요구르트 하나 사고서...요구르트와 함께 먹을 생각이었으나...출근하여 커피를 보자 생각이 변하였다.
일단 함께 먹을 커피 한잔 타시고...(맥심 커피 2스푼)
사진기를 들고서 내 책상에 상자를 놓구선 아무 구도도 없이 찍어댔다!!
옆에서 보는 선배사원들 왈~
"네가 그 유명한 된장녀?...--+"
"XX씨!!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긴데"
"웅얼웅얼~"
"역시 강남은 달라..ㅡㅡ;;"
"역시 졸업해도 여자 인맥이 있어야 한다니까!!!"
상자에 담긴 예쁜 케이크들..!!
먹기 좋으라고 쫘악 펼쳐놨다.!!
부서 사람들과 다 먹은 뒤의 잔해들..!!(먹고 나니 된장녀 얘기 쏙 들어가더만...맛있었으!)
학생때나 지금이나 느끼는 것이지만...잠은 밥보다 우선한다!!!(절대 진리!)
고로 어제 만난 예쁜 후배가 챙겨준 케이크(실은 어젯밤에 먹으라고 사준 케이크이다. 먹여서 살을 뒤룩뒤룩 찌울 생각이었던 것 같다..)를 냉장고에서 꺼내어 회사 출근길에 한 손에 들렸다.
회사에 가는 길에 내가 좋아하는 덴마크 요구르트 하나 사고서...요구르트와 함께 먹을 생각이었으나...출근하여 커피를 보자 생각이 변하였다.
일단 함께 먹을 커피 한잔 타시고...(맥심 커피 2스푼)
사진기를 들고서 내 책상에 상자를 놓구선 아무 구도도 없이 찍어댔다!!
옆에서 보는 선배사원들 왈~
"네가 그 유명한 된장녀?...--+"
"XX씨!!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긴데"
"웅얼웅얼~"
"역시 강남은 달라..ㅡㅡ;;"
"역시 졸업해도 여자 인맥이 있어야 한다니까!!!"




하핫!편집하는데..알씨 갖고 했다...
어설퍼~ㅋㅋ
오빠, 밤에 드시라니까요! ㅡㅁㅡ
된장남 느무 웃겨요~ 사진편집 최고!